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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루어 지그헤드채비
0.3~0.4호 합사에 1g 전후 지그헤드와 1.5~2인치 핀테일 웜만 다는 단순한 채비로, 상층부터 느리게 훑는 야간 루어낚시.
방파제갯바위내만
시즌: 연중. 4~5월 내만 야간, 6월 외해, 9~10월 선상, 11월부터 다시 내만. 겨울에 씨알이 굵음
채비도
- 1. 낚싯대: 볼락 루어 전용대 7ft 이상 (예전에는 6~7ft를 선호했지만 멀리 던지기 위해 7ft가 넘는 것을 쓰는 추세라고 적혀 있습니다.)
- 2. 릴: 1000~2000번 소형 스피닝릴 · 섈로우스풀 (가는 합사를 트러블 없이 캐스팅하려면 1500번 정도가 무난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합사 0.3~0.4호 (초원투 던질찌를 쓸 때는 0.2호 내외까지 내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 4. 쇼크리더: 확인된 규격 없음 (출처는 지그헤드리그 구성만 적었고 쇼크리더 규격은 적지 않았습니다.)
- 5. 지그헤드: 1g 전후 (본문은 ‘1g 지그헤드’를 기준으로 비거리를 설명하고, 사진 설명에는 0.3호부터 3호까지 다양한 무게를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 6. 웜: 1.5~2인치 (꼬리가 가늘어지는 핀테일 타입이 기본입니다. 실리콘보다 일반 플라스틱 재질이 최근 더 인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 7. 던질찌: 확인된 규격 없음 (선택 소품. 1g 지그헤드만 쓰면 비거리가 20m인데 초원투 던질찌를 쓰면 80m 이상으로 늘어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찌 자체의 무게·호수는 출처에 없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볼락 →
금어기 없음
📏 금지체장: 15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거. 볼락(Sebastes inermis) '15센티미터 이하')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1.5~2인치 핀테일 볼락웜
하는 법
- 10.3~0.4호 합사에 1g 전후 지그헤드를 달고 1.5~2인치 핀테일 웜을 꿴다.
- 2겨울이라도 상층부터 공략한다. 볼락은 위를 보고 먹이를 노리며 활성이 좋으면 상층에 떼로 다닌다.
- 31초에 릴 핸들 반 바퀴~한 바퀴 정도의 슬로우 리트리브가 기본이다. 반응이 없으면 속도를 조금씩 올린다.
- 4상층을 다 훑고 입질이 없으면 중층으로, 해초·암초가 있는 곳이면 바닥까지 내려 본다.
- 5첫 입질을 받으면 성급하게 올리지 말고 천천히 끌어 주변 볼락을 모은다.
주의
- · 볼락은 금어기가 없지만 15cm 이하는 포획 금지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밤에 방파제와 테트라포드를 옮겨 다니는 낚시다. 헤드랜턴·구명조끼·미끄럼 방지 신발을 갖춘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수온이 차서 볼락이 바닥에 붙어 있다’는 말이 흔하지만, 기사는 볼락이 겨울에 활성이 올라가는 냉수어종이라며 겨울에도 상층부터 노리라고 적고 있습니다.
- · 웜 색상 선택 기준은 확인한 기사에 없습니다. 형태(핀테일)에 대한 설명만 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2] 볼락 루어낚시: 상층부터 시작해 느리게 릴링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