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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멸 원투채비
긴 다단 바늘채비를 백사장 멀리 던져 놓고 바닥을 살살 끌면서 보리멸의 떨림 입질을 받아내는 채비.
백사장방파제선상
시즌: 5월부터 9월 말까지. 원투 피크는 6월 중순~7월 중순, 8월 말~9월 중순
채비도
- 1. 낚싯대: 25~35호 추부하 · 5~6m 원투 전용대 (들고 수시로 조작하는 낚시라 같은 제원이면 가벼운 것이 낫고, 긴 채비를 엉키지 않게 던지려면 경질대가 유리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2. 릴: 서프 전용 릴 또는 5000번대 이상 중형 스피닝릴
- 3. 원줄: 합사 1호 전후 (나일론사는 조류에 밀려 채비가 엉키고 떨림 입질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적혀 있습니다.)
- 4. 쇼크리더: 합사 4호 또는 1~6호 테이퍼형 · 10m 전후
- 5. 바늘채비: 보리멸 전용 3단 이상 (2단부터 15단까지 시판됩니다. 보리멸은 입이 작아 전용 바늘을 써야 한다고만 적혀 있고 바늘 호수는 출처에 없습니다.)
- 6. 봉돌(로켓편대 · 원투편대): 25~35호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보리멸 →
금어기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청갯지렁이(가는 것)
하는 법
- 1로켓편대채비나 원투편대채비에 3단 이상 보리멸 바늘채비를 달고, 바늘 끝에서 5mm 정도만 나오게 청갯지렁이를 꿴다.
- 2바닥 굴곡이 있고 수심이 깊은 백사장을 골라 멀리 던져 바닥에 안착시킨다.
- 3낚싯대를 수평으로 두고 옆으로 낮게 끌면서 1초에 한 바퀴 정도로 천천히 릴링한다.
- 4떨림 입질이 오면 별도의 챔질 없이 그대로 감는다. 한 마리가 문 뒤에는 조용해졌다가 다시 떨리면 또 한 마리가 문 것이다.
주의
- · 보리멸은 금어기와 금지체장이 모두 없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25~35호 봉돌을 백사장에서 멀리 던지는 낚시다. 피서철에는 사람이 없는 시간대를 고르고 뒤쪽과 옆을 반드시 확인하고 캐스팅한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썰물보다 들물에 입질이 왕성하다’는 설명이 기사에 있지만, 조위별 조과를 세어 비교한 자료는 아닙니다.
- · 바늘 단수를 몇 단으로 하라는 정답은 없습니다. 기사도 ‘3단 이상’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입문자교실] 보리멸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