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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돔 타이라바
헤드·넥타이·스커트가 한 몸인 루어를 바닥까지 내렸다가 일정한 속도로 감아올리는 선상 참돔 루어 채비.
선상
시즌: 서해 5월 중순~11월 초순, 제주 4월~12월
채비도
- 1. 낚싯대: 6ft 전후 타이라바 전용대 · 라이트 파워 (초릿대가 유연해야 참돔이 이물감을 덜 느낀다고 적혀 있습니다.)
- 2. 릴: 0.8~1.5호 합사가 250m 이상 감기는 베이트릴 · 기어비 5점대(5.8:1) (깊은 곳이나 여윳줄 회수용으로 7점대 고기어비 릴도 함께 쓰는 추세라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PE 1호 (수심 20~30m로 얕으면 1.5호도 가능. 수심 50~60m면 1호가 적합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4. 쇼크리더: 카본 3~4호(16~20파운드) · 3m
- 5. 타이라바(헤드): 수심 30~40m 50~80g · 수심 50m 80~150g (출시 범위는 30~150g. 적정 무게를 골랐는데도 바닥 닿는 느낌이 없으면 더 무거운 것으로 바꾸라고 적혀 있습니다.)
- 6. 바늘: 참돔바늘 10호 (시판 타이라바에 달려 나오는 기본 크기. 잔 씨알이 숏바이트를 내면 7~8호로, 대물이 주로 올라오면 12호로 바꾸라고 적혀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참돔 →
금어기 없음
📏 금지체장: 24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바. 참돔(Pagrus major) '24센티미터 이하')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타이라바(넥타이·스커트)갯지렁이 덧달기
하는 법
- 1PE 원줄에 카본 쇼크리더 3m를 잇고 타이라바를 단다. 유동식과 고정식이 있는데 밑걸림이 심한 곳에서는 고정식을 쓴다.
- 2베이트릴 클러치를 눌러 스풀을 프리로 만들고 수직으로 내려 바닥을 찍는다.
- 3바닥에 닿으면 바로 감기 시작한다. 2초에 1m 정도 속도로, 기교 없이 일정하게 감는 것이 기본이다.
- 4톡톡거리는 예신에는 절대 채지 말고 계속 감는다. 낚싯대가 쑤욱 빨려 들어갈 때 25cm 정도만 짧게 당겨 챔질한다.
주의
- · 참돔은 금어기가 없지만 24cm 이하는 포획 금지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바닥에 닿은 타이라바를 그냥 두면 수중여에 걸린다. 내리는 동안 집중해 바닥을 찍자마자 감아올린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넥타이를 길게, 많이 달면 입질이 잦아진다’는 생각은 출처 기사가 오히려 부정합니다. 넥타이가 많으면 위드가드처럼 작용해 숏바이트의 원인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 헤드 색상별 조과를 표로 정리한 글이 인터넷에 많지만, 확인한 기사에는 ‘붉은색 계열이 가장 무난하다’는 정도만 적혀 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입문자 교실] 참돔 타이라바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