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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선상 구멍봉돌채비
가벼운 구멍봉돌 아래 짧은 목줄 하나만 달아 배에서 근투해 놓고 기다리는, 봄 도다리 배낚시의 기본 채비.
선상
시즌: 3~4월 피크, 길게는 6월 초까지
채비도
- 1. 낚싯대: 2~3m 짧고 유연한 릴대 (5~20호 봉돌을 쓰기 때문에 낭창한 릴대라도 상관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1인당 서너 대를 펴 놓을 때가 많습니다.)
- 2. 릴: 확인된 규격 없음 (출처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고만 적었고 번수를 적지 않았습니다.)
- 3. 원줄: 나일론 또는 합사 3~4호
- 4. 구멍봉돌: 5~20호 (수심과 조류 세기에 맞춰 고릅니다.)
- 5. 도래: 확인된 규격 없음 (구멍봉돌을 원줄에 꿴 다음 그 아래에 묶습니다. 규격은 출처에 없습니다.)
- 6. 목줄: 30cm 내외
- 7. 바늘: 목이 긴 깔따구바늘 10~13호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도다리 →
⚠ 금어기 12.1 ~ 1.31
📏 금지체장: 20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나. 문치가자미 '20센티미터 이하. 다만, 2024년 6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는 17센티미터 이하로 한다.' — 17cm 한시 규정은 2024.12.31.로 종료, 현재 20cm)
낚시 통칭 '도다리'는 문치가자미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고 기재. 참가자미(Pleuronectes herzensteini)도 별표2 20cm 이하 금지체장 있음(금어기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참갯지렁이청갯지렁이
하는 법
- 1원줄에 구멍봉돌을 꿰고 아래에 도래를 묶은 뒤 30cm 목줄과 깔따구바늘을 연결한다.
- 2갯지렁이를 꿰어 배 가까이 근투해 놓고 기다린다.
- 3배는 파도에 흔들려 원줄이 늘어졌다 끌려오기를 반복하므로 초릿대만 보지 말고 원줄 상태도 함께 본다.
- 4초릿대가 당겨지는 입질뿐 아니라 갑자기 축 늘어지는 것도 입질이다. 서두르지 말고 확실해지면 들어 올린다.
주의
- · 도다리(문치가자미)는 12월 1일~이듬해 1월 31일 전국 금어기이고 20cm 이하는 포획 금지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같은 배에서 여러 대를 펴는 낚시다. 옆사람과 채비가 엉키지 않도록 봉돌 무게를 맞추고 선장 안내를 따른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같은 기사가 동해 참가자미는 십자편대채비에 50호 봉돌, 어구가자미는 어피바늘 7~10개 카드채비에 100호 가까운 봉돌을 쓴다고 적고 있습니다. ‘가자미 채비’라고 한 덩어리로 묶어 말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 · ‘봄 도다리’라는 말은 널리 쓰이지만, 낚시에서 말하는 도다리가 정확히 어떤 종인지는 지역마다 다르게 쓰입니다. 여기서는 출처가 명시한 문치가자미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_입문자 교실] 가자미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