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 채비
돌돔 원투 구멍봉돌채비
16~18호 원줄에 50호 구멍봉돌을 꿰고 케블라로 묶은 쌍바늘에 성게를 꿰어 멀리 던지는 갯바위 중량급 채비.
갯바위
시즌: 6~7월과 9~10월이 피크. 11~5월은 비수기
채비도
- 1. 낚싯대: 5.2~5.4m 돌돔 원투대 · 파워 MH (무게는 700g을 기준으로 그보다 가벼운 것이 낫다고 적혀 있습니다. 초리는 부드럽고 허리는 강한 꽂기식이 원투력과 제어력에서 유리합니다.)
- 2. 릴: 돌돔 전용 양축릴(장구통릴) (기어비 4.5~5:1이면 힘이 좋고 6:1이면 감는 속도가 빠릅니다. 원투 포인트가 많은 국내에서는 고기어비가 인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16~18호 (6짜급을 노릴 땐 20호, 조류가 센 추자도에서는 저항을 줄이려고 12~14호도 씁니다.)
- 4. 구멍봉돌: 50호 표준 (조류가 약한 근투는 40호, 조류가 센 원투는 60호. 밑걸림이 심한 곳에서는 버림봉돌용 고리봉돌을 씁니다.)
- 5. 쿠션고무 · 구슬 · 도래: 확인된 규격 없음 (구멍봉돌 밑에 순서대로 연결한다고만 적혀 있고 규격은 출처에 없습니다.)
- 6. 목줄: 12~14호 표준(10~16호) · 길이 초여름 70cm~1m, 가을 40~60cm (해초가 많은 초여름에는 길게 해 미끼를 해초 위에 얹히게 하고, 해초가 녹은 가을에는 짧게 합니다.)
- 7. 바늘 묶음줄: 속심 케블라합사 12호 (10·12·15·18호가 있으나 12호가 가장 많이 쓰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 8. 바늘: 성게 12~13호 쌍바늘 · 참갯지렁이 11~12호 쌍바늘 · 소라·게고둥·전복 14~15호 외바늘 (미끼에 따라 바늘 수와 호수를 바꿉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돌돔 →
금어기 없음
📏 금지체장: 24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마. 돌돔(Oplegnathus fasciatus) '24센티미터 이하')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성게참갯지렁이소라게고둥전복
하는 법
- 1원줄에 구멍봉돌을 꿰고 쿠션고무·구슬·도래를 연결한 뒤 목줄과 케블라로 묶은 바늘채비를 잇는다.
- 2받침대를 세워 낚싯대를 거치한다. 입질이 빠른 참갯지렁이를 쓸 때는 두 대보다 한 대만 쓰는 것이 기본이다.
- 3미끼에 맞춰 바늘을 고른다. 성게·참갯지렁이는 쌍바늘, 소라·게고둥·전복은 외바늘이다.
- 4밑걸림이 심한 자리에서는 구멍봉돌 대신 핀도래에 고리봉돌을 단 버림봉돌채비로 바꾼다.
주의
- · 돌돔은 금어기가 없지만 24cm 이하는 포획 금지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40~60호 봉돌을 5m 넘는 대로 휘두르는 낚시다. 캐스팅 전에 반드시 뒤쪽과 옆사람 위치를 확인한다.
- · 갯바위는 조위가 차면 고립된다. 물때표로 만조 시각을 먼저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출처 기사 자체가 전유동식 버림봉돌채비를 두고 ‘봉돌이 너무 쉽게 유실돼 사용을 자제했으면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채비 선택에는 조과 말고 환경 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 · ‘돌돔은 무조건 비싼 일산 낚싯대’ 같은 말이 돌지만, 기사도 브랜드 명성보다 전문 낚시인의 조언을 받으라고만 적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입문자 교실] 돌돔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