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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치 2단찌 채비
묵직한 던질찌 아래에 소형 막대찌(목줄찌)를 다는 2단찌 구성으로, 밑밥에 떠오른 학공치를 상층에서 받아내는 채비.
방파제갯바위
시즌: 보통 12월~이듬해 4월. 포항·서해는 가을부터 시작해 봄까지
채비도
- 1. 낚싯대: 확인된 규격 없음 (민낚싯대·릴낚싯대·루어낚싯대를 모두 쓸 수 있다고만 적혀 있고 길이·호수 규격은 없습니다. 발 앞을 빨리 처리할 땐 민낚싯대, 멀리 노릴 땐 릴낚싯대.)
- 2. 던질찌: 확인된 규격 없음 (소형 막대찌 위에 다는 ‘묵직한 구멍찌’라고만 적혀 있고 호수는 출처에 없습니다.)
- 3. 목줄찌(소형 막대찌): B~3B (가까운 곳의 예민한 입질은 B~2B, 사람이 많아 멀리 던져야 하면 멀리서도 보이는 3B 정도의 큰 것을 씁니다.)
- 4. 목줄: 0.8~1호 · 길이 50cm~1.5m (학공치가 상층에 붙으면 목줄찌 수심을 50cm로 줄이고, 활성이 낮아 보이지 않으면 1m 이상으로 늘립니다.)
- 5. 가짓줄: 목줄보다 20cm 길게 (한 번에 두 마리를 노릴 때 다는 가지바늘용. 짧게 묶으면 목줄에 얹혀 잘 풀리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6. 좁쌀봉돌: G5 정도 (가짓줄에 달아 본래 목줄보다 깊은 곳을 노릴 때. 완전 상층을 노릴 땐 봉돌 대신 콩알 크기의 염주찌를 답니다.)
- 7. 바늘: 학꽁치바늘 4~7호 (견지낚시용 피라미바늘이나 작은 망상어바늘도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학공치 →
금어기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크릴(머리를 떼고 몸통살만)곤쟁이벵에돔용 집어제 + 빵가루 밑밥
하는 법
- 1던질찌 아래에 소형 막대찌(목줄찌)를 달고 0.8~1호 목줄에 학꽁치바늘 4~7호를 묶는다.
- 2채비를 던지기 전에 밑밥부터 뿌린다. 벵에돔용 집어제에 빵가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작은 주걱으로 조금씩 자주 뿌린다.
- 3상층에 학공치가 모이면 목줄찌 수심을 50cm로 줄이고, 목줄보다 20cm 긴 가짓줄을 달아 쌍걸이를 노린다.
- 4찌가 깜빡 잠기기만 해도 챔질한다. 첫 입질 후 20~30초 기다렸다가 추가 입질이 없으면 그냥 올린다.
주의
- · 학공치는 금어기와 금지체장이 모두 없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학공치가 붙은 방파제는 낚시인이 몰린다. 캐스팅 전에 좌우를 확인하고 자리 간격을 지킨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학공치 아가미에서 나오는 ‘아감벌레’를 두고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이 돌지만, 기사는 2차 감염을 일으키지 않는 흔한 기생 갑각류라고 적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기사의 설명이고 별도의 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 ‘목줄은 무조건 짧게’라는 말도 조건부입니다. 기사는 활성이 낮아 학공치가 보이지 않을 때는 오히려 1m 이상으로 늘리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④ 겨울 최고의 횟감 학꽁치 ‘1타2수’ 마스터하기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