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도
- 1. 낚싯대: 확인된 규격 없음 (‘허리는 약간 강하고 초리는 부드러운 한치 전용 베이트대’라고만 적혀 있고 길이·파워 규격은 없습니다. 보통 액션용·거치용 2대를 씁니다.)
- 2. 릴: 수심 카운터가 달린 베이트릴 (거치용 대에는 가벼운 소형 전동릴을 많이 씁니다. 한치는 힘이 세지 않아 고급 릴은 필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PE 0.8~1호 (더 굵으면 조류 저항만 커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 4. 기둥줄 채비: 시판 한치 전용 한 벌 채비 · 2단 또는 3단 (별도 목줄 없이 맨 아래 봉돌(이카메탈), 중간에 스테용 스냅도래가 달려 있습니다. 4단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 5. 스테: 확인된 규격 없음 (납이 들어 있지 않은 작은 에기형 루어. 색상·무늬별 제품만 소개돼 있고 호수·무게는 출처에 없습니다.)
- 6. 이카메탈: 30~120g 출시 · 60~100g을 많이 씀 (봉돌을 겸한 루어로 꼬리 쪽에 바늘이 달려 있습니다.)
- 7. 오모리그 목줄: 1.5m (선택 채비. 도래에 봉돌을 달고 긴 목줄 끝에 스테나 2~2.5호 소형 에기를 답니다. 축광 봉돌이 유리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한치 →
금어기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스테이카메탈2~2.5호 소형 에기(오모리그)쥐포·학꽁치포를 덧댄 살삼봉
하는 법
- 1기성 한치채비를 원줄 끝에 단단히 묶고 맨 아래에 이카메탈, 위쪽 스냅도래에 스테를 단다.
- 2선장의 신호에 채비를 내린다. 공략 수심은 10~40m이며 먼저 낚은 사람이 외치는 수심에 맞춘다.
- 3액션용 대는 흔든 뒤 멈추는 동작을 섞는다. 스테 꼬리가 아래로 축 늘어지는 멈춤 동작에 입질이 활발하다.
- 4거치용 대는 초리가 슬그머니 당겨지거나 갑자기 일자로 펴지면 걸린 것으로 보고 챔질해 올린다.
주의
- · 한치는 금어기와 금지체장이 모두 없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집어등을 켜는 야간 배낚시다. 헤드랜턴과 여벌 배터리, 미끄럼 방지 신발, 구명조끼를 갖춘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밤 10시~새벽 3시가 최고의 피딩타임’은 기사에 나오는 경험칙입니다. 초여름 기준의 관찰이며 실험으로 확인된 기준은 아닙니다.
- · 스테 색상을 당일 수온·날씨로 고르라고만 적혀 있을 뿐, 어떤 조건에 어떤 색이라는 기준은 출처에 없습니다.
- · 시즌은 이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 입문자 교실] 한치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