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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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선상 이카메탈 채비

맨 아래 이카메탈, 위쪽 스냅에 스테를 다는 기성 한 벌 채비로 밤바다의 입질층을 찾아가며 한치를 올리는 배낚시 채비.

선상

채비도

낚싯대확인된 규격 없음수심 카운터가 달린 베이트릴원줄PE 0.8~1호기둥줄 채비시판 한치 전용 한 벌 채비 · 2단 또는 3단스테확인된 규격 없음이카메탈30~120g 출시 · 60~100g을 많이 씀오모리그 목줄1.5m
  • 1. 낚싯대: 확인된 규격 없음 (‘허리는 약간 강하고 초리는 부드러운 한치 전용 베이트대’라고만 적혀 있고 길이·파워 규격은 없습니다. 보통 액션용·거치용 2대를 씁니다.)
  • 2. : 수심 카운터가 달린 베이트릴 (거치용 대에는 가벼운 소형 전동릴을 많이 씁니다. 한치는 힘이 세지 않아 고급 릴은 필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PE 0.8~1호 (더 굵으면 조류 저항만 커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 4. 기둥줄 채비: 시판 한치 전용 한 벌 채비 · 2단 또는 3단 (별도 목줄 없이 맨 아래 봉돌(이카메탈), 중간에 스테용 스냅도래가 달려 있습니다. 4단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 5. 스테: 확인된 규격 없음 (납이 들어 있지 않은 작은 에기형 루어. 색상·무늬별 제품만 소개돼 있고 호수·무게는 출처에 없습니다.)
  • 6. 이카메탈: 30~120g 출시 · 60~100g을 많이 씀 (봉돌을 겸한 루어로 꼬리 쪽에 바늘이 달려 있습니다.)
  • 7. 오모리그 목줄: 1.5m (선택 채비. 도래에 봉돌을 달고 긴 목줄 끝에 스테나 2~2.5호 소형 에기를 답니다. 축광 봉돌이 유리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부품규격
낚싯대확인된 규격 없음

‘허리는 약간 강하고 초리는 부드러운 한치 전용 베이트대’라고만 적혀 있고 길이·파워 규격은 없습니다. 보통 액션용·거치용 2대를 씁니다.

수심 카운터가 달린 베이트릴

거치용 대에는 가벼운 소형 전동릴을 많이 씁니다. 한치는 힘이 세지 않아 고급 릴은 필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원줄PE 0.8~1호

더 굵으면 조류 저항만 커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둥줄 채비시판 한치 전용 한 벌 채비 · 2단 또는 3단

별도 목줄 없이 맨 아래 봉돌(이카메탈), 중간에 스테용 스냅도래가 달려 있습니다. 4단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스테확인된 규격 없음

납이 들어 있지 않은 작은 에기형 루어. 색상·무늬별 제품만 소개돼 있고 호수·무게는 출처에 없습니다.

이카메탈30~120g 출시 · 60~100g을 많이 씀

봉돌을 겸한 루어로 꼬리 쪽에 바늘이 달려 있습니다.

오모리그 목줄1.5m

선택 채비. 도래에 봉돌을 달고 긴 목줄 끝에 스테나 2~2.5호 소형 에기를 답니다. 축광 봉돌이 유리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상어종 · 금어기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스테이카메탈2~2.5호 소형 에기(오모리그)쥐포·학꽁치포를 덧댄 살삼봉

하는 법

  1. 1기성 한치채비를 원줄 끝에 단단히 묶고 맨 아래에 이카메탈, 위쪽 스냅도래에 스테를 단다.
  2. 2선장의 신호에 채비를 내린다. 공략 수심은 10~40m이며 먼저 낚은 사람이 외치는 수심에 맞춘다.
  3. 3액션용 대는 흔든 뒤 멈추는 동작을 섞는다. 스테 꼬리가 아래로 축 늘어지는 멈춤 동작에 입질이 활발하다.
  4. 4거치용 대는 초리가 슬그머니 당겨지거나 갑자기 일자로 펴지면 걸린 것으로 보고 챔질해 올린다.

주의

  • · 한치는 금어기와 금지체장이 모두 없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집어등을 켜는 야간 배낚시다. 헤드랜턴과 여벌 배터리, 미끄럼 방지 신발, 구명조끼를 갖춘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밤 10시~새벽 3시가 최고의 피딩타임’은 기사에 나오는 경험칙입니다. 초여름 기준의 관찰이며 실험으로 확인된 기준은 아닙니다.
  • · 스테 색상을 당일 수온·날씨로 고르라고만 적혀 있을 뿐, 어떤 조건에 어떤 색이라는 기준은 출처에 없습니다.
  • · 시즌은 이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두었습니다.

출처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