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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선상 에기채비
기성 1~3단 채비에 갑오징어용 스테나 애자를 달아 바닥에 내려놓고 주기적으로 챔질하는 서해 생활낚시 채비.
선상
시즌: 금어기가 끝나는 9월부터 본격 시즌, 10월에 씨알, 11월 마감기
채비도
- 1. 낚싯대: 6ft 이하 주꾸미 전용 베이트로드 · 휨새 8:2 또는 9:1 (5ft 이내의 더 짧은 로드를 선호하는 낚시인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초리는 부드럽고 허리힘은 강한 것.)
- 2. 릴: 베이트릴 (채비를 자주 올리고 내리는 낚시라 소형 전동릴을 쓰는 낚시인도 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PE 1호 전후 (조류 영향을 덜 받아 채비를 내리고 입질을 파악하기 좋기 때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4. 기둥줄 채비: 시판 1~3단 주꾸미 전용 채비 (가짓줄 대신 스냅도래로 루어나 봉돌을 답니다. 기둥줄 호수는 출처에 없습니다.)
- 5. 스테(에기): 확인된 규격 없음 (갑오징어용 에기, 일명 ‘왕눈이 에기’를 씁니다. 무늬오징어 에기보다 작다고만 적혀 있고 호수는 없습니다.)
- 6. 애자: 20호 정도 (어부들이 쓰던 어구. 무게가 있어 채비 맨 아래에 봉돌 대신 답니다. 밑걸림이 심한 곳에서는 봉돌로 교체.)
- 7. 봉돌: 확인된 규격 없음 (출조 당일 물때에 맞는 무게를 선단이 공지해 준다고만 적혀 있고, 호수는 출처에 없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주꾸미 →
⚠ 금어기 5.11 ~ 8.31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갑오징어용 스테(왕눈이 에기)애자반짝이 구슬(비드) 자작 루어
하는 법
- 1기성 채비 아래에 애자 또는 봉돌을 달고 위쪽 스냅도래에 스테를 단다.
- 2조류에 밀리지 않고 수직으로 떨어질 무게를 골라 바닥까지 내린다.
- 3봉돌이 바닥에 닿으면 고패질하지 말고 그대로 두었다가 속으로 셋을 센 뒤 릴을 어깨 높이까지 빠르게 들어 올린다.
- 4안 걸렸으면 다시 바닥으로 내린다. 세 번 반복해 입질이 없으면 채비를 회수했다가 다시 내린다.
주의
- · 주꾸미는 5월 11일~8월 31일 전국 금어기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애자는 바늘이 커서 한 번 걸리면 잘 빠지지 않는다. 암초가 많은 자리에서는 애자를 떼고 봉돌을 쓴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에기 색상을 두고 ‘이 색이 잘 먹는다’는 말이 많지만, 확인한 기사에는 색상 기준이 없습니다.
- · 봉돌 무게를 물때별 표로 정리한 글이 인터넷에 있으나 출처 기사는 ‘선단이 당일 공지하는 무게를 따르라’고만 적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연재_입문자교실] 주꾸미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