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 채비
삼치 릴찌낚시 와이어채비
3호 구멍찌로 멀리 던져 상층 2~3m를 흘리되, 목줄 아래에 와이어 20cm를 이어 삼치 이빨에 대비하는 방파제 채비.
방파제갯바위
시즌: 가을이 피크. 연안에 붙은 삼치는 1월까지 머무는 경우가 많음
채비도
- 1. 낚싯대: 1호 또는 1.5호 릴찌낚싯대 (갯바위용 릴찌낚싯대가 아니어도 3~4m 길이 릴대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2. 릴: 3호 원줄이 감긴 중소형 (어떤 것이든 문제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 3. 원줄: 3호
- 4. 구멍찌: 3호 이상 (삼치가 멀리 있을 것에 대비해 큰 찌로 멀리 던지는 것이 유리합니다. 3호 내외의 막대찌도 씁니다.)
- 5. 목줄: 2호
- 6. 와이어: 20cm 정도 (채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카본이나 나일론은 10호를 써도 삼치 이빨에 잘려나갑니다. 시판 갈치용 와이어채비로 대신해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7. 바늘: 확인된 규격 없음 (출처는 와이어 아래 바늘의 종류·호수를 적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순서입니다. 규격이 비어 있는 부품은 출처에서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성
대상어종 · 금어기
- 삼치 →
⚠ 금어기 5.1 ~ 5.31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미끼
전갱이살꽁치살고등어살크릴살아 있는 전갱이
하는 법
- 13호 원줄에 3호 이상 구멍찌를 달고 2호 목줄 아래에 와이어 20cm를 이어 바늘을 단다.
- 2미끼로 쓰는 고기의 비늘은 벗기지 않는다. 삼치는 반짝이는 미끼를 좋아한다.
- 3처음에는 최대한 멀리 던져 상층 2~3m 수심을 흘린다. 삼치는 아래에서 위로 공격하므로 미끼가 유영층 위에 있어야 한다.
- 4먼 곳에서 입질이 없으면 가까운 곳의 중층·바닥층으로 수심을 더 내려 본다.
- 5찌가 깜빡거릴 때는 채지 말고 쑥 끌려갈 때 챔질한다.
주의
- · 삼치는 5월 1일~5월 31일 전국 금어기다. 아래 대상어종 표에서 확인한다.
- · 삼치 이빨은 매우 날카롭다. 바늘을 뺄 때는 장갑을 끼고 플라이어나 니퍼를 쓴다.
⚠ 여기부터는 낚시인 사이의 일반적 통념입니다
공공기관이나 출처 기사가 확인해 준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마세요.
- · ‘삼치는 썰물보다 들물에 붙는다’는 설명이 기사에 있지만, 물때별 조과를 세어 비교한 자료는 아닙니다.
- · 와이어 길이 20cm는 기사의 기준입니다. 더 길게·짧게 쓰는 낚시인도 있으나 그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 낚시춘추 – [입문자 교실] 삼치낚시
확인일 2026-09-22
‘주로 쓰는 곳’은 출처 기사에 장소가 명시된 경우가 아니면 채비 이름과 조법에서 분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