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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기(보구치) 참고용 일러스트

백조기(보구치)

백조기 · 흰조기 · 보굴치 · 표준명 보구치 · 영명 White croaker·Silver croaker · 일명 시로구찌(シロクチ) · 학명 Pennahia argentata

주요 지역: 서해 · 남해

금어기 없음

별표1 2.어류 아.와 별표2 1.어류 저.의 규정 대상은 '참조기(Larimichthys polyactis)'이며, 백조기(보구치, Pennahia argentata)는 별표1·별표2 어디에도 없다(확인일 2026-09-22).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해도 별종이므로 참조기의 금어기 7.1~7.31·금지체장 15cm 를 백조기에 적용하면 안 된다.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7, 8월 · 시즌 6, 7, 8, 9

채비 · 미끼

채비
선상 편대채비 낚시(우럭낚시용 장비 그대로, 2.4~3m 중경질 선상대에 배낚시용 장구통릴·베이트릴, 원줄 PE 1~3호 또는 나일론 5~6호, 봉돌 30~60호), 바늘 2~3개 가지채비·묶음추채비, 낚싯배가 나눠주는 자새
미끼
청갯지렁이 (바늘을 완전히 감싼 뒤 바늘 끝에서 2~3cm만 남게 짧게 꿴다) — 1인 2곽

조기류 중 낚시 대상어로 인기가 가장 높은 여름 배낚시 어종으로, 모래가 섞인 뻘바닥에서 산란하기 때문에 뻘이 없는 동해에는 없고 서해와 남해에서만 낚인다. 항구에서 10~20분 거리, 수심 10~30m의 사니질 바닥이 포인트여서 밑걸림도 뱃멀미도 적고 30~40cm급을 입문자도 20~30마리씩 올릴 만큼 마릿수가 풍성하다. 봉돌이 바닥에 닿으면 고패질을 해주는데 바닥에서 1m 정도까지 떠서 유영하는 고기라 그 층에서 채비가 움직이게 하는 것이 요령이고, 투두둑 하는 강한 진동이 대 끝에 전해질 때 챔질한다. 식탐이 강하지만 청갯지렁이를 길게 꿰면 늘어진 부분만 물고 흔들어 헛챔질이 많아지므로 짧게 꿰어야 하며, 떼로 무리지어 다니므로 한 사람이 입질을 받으면 곧바로 그 자리에 채비를 내리는 것이 좋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2025년 8월호 '[연재 입문자교실] 보구치낚시'(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89914): '보구치는 민어과의 물고기로 흔히 백조기라고 불린다', '서해는 7월, 남해는 6월부터 근해에서 본격 시즌이 열린다', '보구치는 모래가 섞인 뻘바닥에서 산란하기 때문에 뻘이 없는 동해에는 없고 남해와 서해에서만 낚인다', 낚시터로 '서해는 태안, 보령, 서천, 군산, 격포, 남해는 거제 동부 해안, 진해만, 고흥 해창만, 여수 광양만', '항구에서 10~20분 거리에 낚시터가 형성돼 뱃멀미 영향도 적다', '10~20m의 얕은 수심에서 낚이기 때문에', '여름에 낚이는 씨알은 30~40cm로서 입문자도 20~30마리의 조과를 올릴 정도', '기존에 쓰던 우럭낚시용 외줄낚싯대와 장비를 그대로 쓰면 되고 낚싯배에서 나눠주는 자새를 써도 잘 낚인다', '원줄은 PE라인 1호만으로 충분하지만 혹시 모를 밑걸림에 대비해 2~3호를 쓴다', '채비는 낚시점에서 판매하는 편대채비를 주로 쓴다… 바늘이 세 개 정도 달린 묶음추채비를 쓰기도 한다', '미끼 청갯지렁이가 최고다… 1인 2곽을 가져가길 바란다', '청갯지렁이는 바늘을 완전히 감싼 상태에서 바늘 끝에서 2~3cm 정도만 남게 꿰어야 헛챔질을 줄일 수 있다', '남해에선… 20~30m 전방으로 채비를 캐스팅한 뒤 끌어오며 입질을 유도하기도 한다', 보구치 식별은 '온몸이 은백색이며, 배가 하얗다 / 아가미 뚜껑 위에 크고 검은 점이 있다 / 다른 조기류에 비해 등이 높다 / 위턱이 아래턱보다 조금 길다 / 입속이 하얀색을 띤다'. 낚시춘추 '8월의 낚시 어종-여름 진객, 보구치'(http://fishingseasons.co.kr/contents_view_detail.asp?b_no=12615): '충남 서천, 보령 앞바다에서 7~9월경에 보구치 어장이 형성되며 격포 앞바다나 여수, 거제도에도 비슷한 시기에 어장이 형성된다', '2.4~3m 길이의 중경질 선상낚싯대에 5~6호 나일론줄, 또는 1.5합사 전후 원줄이 감긴 배낚시용 장구통릴을 사용하며 바늘 두 개 달린 가지 채비', '봉돌은 30~60호, 미끼는 청갯지렁이를 쓴다', '주로 10~30m 수심의 사니질 바닥에서 잘 낚인다', '보구치는 바닥에서 약 1m까지 떠서 유영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채비가 움직일 수 있도록 자연스런 고패질을', '떼로 무리지어 다니는 어종이라 한 사람이 입질을 받게 되면 곧바로 그 곳에 채비를 내려'. 낚시춘추 '충남 서천 배낚시-여름 바다의 왕자, 보구치 컴백'(http://fishingseasons.co.kr/contents_view_detail.asp?b_no=12574): '보구치는 6월 중순은 넘겨야 본격적으로 낚이기 때문', '충남 안면도에서 전북 군산 앞바다까지', '주꾸미 배낚시가 시작되는 9월 초까지 서해중부권을 대표하는 배낚시 어종', '물색이 맑은 조금물때에는 1인당 30~50마리도 가능하지만 물색이 탁한 사리물때에는 20마리 정도', 30~40호 봉돌과 편대채비. 낚시춘추 명정구 박사 조어박물지 '보구치'(https://fishingseasons.co.kr/contents_view_detail.asp?b_no=1630): '●표준명 : 보구치 ●영명 : White croaker ●일본명 : 시로구찌(シロクチ) ●방언 : 백조기•흰조기•보굴치', '대천•무창포 지역은 피서철과 맞물려 7월 중순∼8월 중순 사이에 보구치 배낚시가 피크 시즌을 형성', '아침 시간대의 입질이 활발하며 물이 맑은 날보다는 약간 흐린 날 조황이 좋다', '미끼는 청갯지렁이면 족하며 채비는 우럭낚시용 편대 채비를 그대로 사용하되 바늘을 작은 것으로', '황해계군은 1∼3월 사이에 제주도 서남 해역에서 월동을 하고 봄이 되면 서해 북부쪽으로 이동', '수조기와 보구치는 30㎝급이면 대형에 속한다'. ★물색에 대해 두 출처가 엇갈린다 — 조어박물지는 '약간 흐린 날 조황이 좋다', 서천 현장기는 '물색이 맑은 조금물때'가 유리하다고 적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 검증하지 못해 본문에는 쓰지 않았다(불확실). ★학명은 조어박물지가 구명 'Argyrosomus argentanus'로 적고 있어 그대로 쓰지 않고, 현행 학명이 본문에 명기된 한국수산과학회지 논문 '한국 남해안에 서식하는 보구치(Pennahia argentata)의 이석을 이용한 연령 및 성장'(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87015)의 Pennahia argentata 를 따랐다. 신뢰도 높음.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