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댕이
반지(표준명) · 빈댕이(충청도) · 송어·바다송어(목포·신안)
주요 지역: 서해 · 남해
금어기 없음
별표2 1.어류 고.의 규정 대상은 '청어(Clupea pallasii)' 20cm 이고, 밴댕이(Sardinella zunasi)와 전어(Konosirus punctatus)는 같은 청어과지만 별종이다. 밴댕이는 별표1·별표2 어디에도 없다(확인일 2026-09-22). 전어에는 별표1의 금어기(5.1~7.15, 강원특별자치도·경상북도 제외)가 따로 있으니 혼동하지 말 것.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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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5, 6월 · 시즌 5, 6월
채비 · 미끼
- 채비
- 확인된 낚시 기법 자료 없음 — 그물로 어획한다
- 미끼
- 확인된 자료 없음
횟집에서 '밴댕이'로 파는 생선은 사실 청어목 멸치과의 반지이고, 경기·인천과 강화도 사람들이 반지를 방언으로 밴댕이라 부르면서 굳어진 이름이다. 몸 색깔이 전체적으로 은색인 반지와 달리 진짜 밴댕이는 은색이되 등 쪽이 푸른색이어서 구별되며, 충청도에서는 빈댕이, 목포와 신안군 일대에서는 송어(바다송어)라 부른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 서식하고 동중국해·타이완·인도양에도 분포하는데, 민물과 짠물이 섞이는 강화 앞바다에서 나는 것을 으뜸으로 쳐서 강화 후포항(선수포구)과 인천 연안부두·구월동 밴댕이골목이 산지로 유명하다. 산란을 위해 몸을 살찌우는 5~6월에 가장 맛이 좋아 '오뉴월 밴댕이'라 부르며, 그물에 걸리면 금방 죽어 활어회로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산지에서 얼음을 잔뜩 뿌려 횟감으로 판다.
출처·확인 메모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FSIS '밴댕이 아닌 밴댕이 반지'(https://www.fsis.go.kr/front/contents/cmsView.do?cate_id=0301&cnts_id=15796&select_list_no=5): '청어목 멸치과에 속하는 반지'와 '청어목 청어과의 한 종류'인 밴댕이를 구분하고, '반지는 몸 색깔이 전체적으로 은색인데 비해 밴댕이는 은색이지만 등쪽이 푸른색', '우리나라 서해, 남해에 서식하며 동중국해, 타이완, 인도양 등에도 분포', '반지는 산란을 위해 몸을 살찌우는 5~6월에 가장 맛이 좋다', '그물에 걸리면 금방 죽기 때문에 활어회로 먹을 수는 없', '경기·인천이나 강화도 사람들은 반지를 방언으로 밴댕이라고 부르고, 충청도에서는 빈댕이로 부르며 목포와 신안군 일대에서는 송어(바다송어)라고 부른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속 좁다 욕하지 마라, 오뉴월 밴댕이는 참치가 부럽지 않다!'(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f807f1c8-86b2-4f02-8852-359107b32a7e): '산란기인 7월을 앞둔 오뉴월 밴댕이는 영양분을 한껏 비축한 덕에 고소함은 물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도 일품이다', '밴댕이 산지로 알려진 강화 후포항에 가면 얼음을 잔뜩 뿌려 밴댕이 횟감을 판다', '인천 강화도산을 으뜸으로 친다', '민물과 짠물이 섞이는 강화 앞바다의 위치 덕분이다', '산지로 유명한 인천 강화 후포항(선수포구)을 비롯해 연안부두와 구월동에 자리한 밴댕이골목에서 맛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인천특산물 밴댕이(https://www.incheon.go.kr/ocean/OC050107): '원래 명칭은 반지이며 강화도 만도리어장에서 많이 잡히는', 젓을 담가 육젓과 액젓으로 이용. ★밴댕이는 낚시 대상어라기보다 그물 어획·먹거리 대상이다. 낚시춘추를 포함해 밴댕이를 낚는 대·릴·채비·미끼를 다룬 1차 자료를 찾지 못해 method 와 bait 를 비워 두고 그렇게 적었다(확인 못 함). 인터넷에 도는 '어피카드 채비·사리 물때·수심 2~8m' 류의 수치는 출처가 불명확한 정보 사이트(bonfish.kr)뿐이라 쓰지 않았다. ★어구 이름(안강망·건강망)은 검색 요약에만 나오고 원문을 받아 확인하지 못해 method 에는 '그물'이라고만 적었다(확인 못 함). ★시즌을 5~6월로만 잡은 것은 FSIS·관광공사가 모두 5~6월만 특정했기 때문이다. 4월이나 7월 조황이 어떤지는 확인하지 못했다(확인 못 함). ★학명은 출처마다 반지(Setipinna 속)와 밴댕이(Sardinella zunasi)가 섞여 쓰여 어느 쪽이 이 항목의 대상인지 1차 자료로 확정하지 못해 적지 않았다(불확실). 신뢰도 중상(이름·제철·산지는 공공기관 출처, 낚시 정보는 자료 없음).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