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조기
조기 · 오사리조기(곡우 무렵에 잡는 것) · 굴비(염장·건조품) · 학명 Larimichthys polyactis
주요 지역: 서해 · 남해
⚠ 금어기 7.1 ~ 7.31
전국. 별표1 2.어류 아. 참조기(Larimichthys polyactis)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근해자망어업 중 유자망(유동성그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4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다만, 해당 기간 중 참조기를 어획량의 10퍼센트 미만으로 포획·채취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괄호 안의 확대 규정과 10퍼센트 혼획 단서는 모두 어업인(어선어업) 대상이며, 낚시인 등 비어업인에게는 7.1~7.31 이 적용된다.
백조기(보구치)·부세는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별종이라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반대로 구분이 애매하면 참조기 기준을 따르는 편이 안전하다.
📏 금지체장: 15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저. 참조기 '15센티미터 이하. 다만, 참조기 어획량 중 해당 체장의 참조기를 20퍼센트 미만으로 포획·채취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단서는 어획량 기준의 어업인 대상 규정)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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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3, 4월 · 시즌 3, 4월
채비 · 미끼
- 채비
- 확인된 낚시 자료 없음 — 칠산어장 조기잡이 등 어선 어업의 대상이다
- 미끼
- 확인된 자료 없음
우리나라 서·남해와 발해만, 동중국해의 수심 40~160m짜리 모래나 펄 바닥에 사는 민어과 어종으로, 봄이면 산란을 위해 동중국해에서 추자도와 흑산도를 거쳐 서해로 북상한다. 산란기는 3~6월인데 남쪽일수록 빠르고 북쪽일수록 늦으며, 산란장은 우리나라 서해안 일대와 중국 연안해역이다. 영광 앞바다 칠산어장을 지나는 3월 중순 곡우사리 전후가 알을 가장 충실하게 품고 황금빛 윤기가 도는 때여서 이 시기의 조기를 최고로 치고, 법성포에서는 이 조기를 천일염에 절여 해풍에 말려 굴비로 만든다. 비슷한 부세와는 옆줄 구멍이 부세보다 크고 꼬리자루 높이가 두툼하며, 등지느러미 기부에서 옆줄 사이 비늘이 5~6줄인 점으로 구분한다.
출처·확인 메모
국립수산과학원 주요생물 생태와 생활사(https://www.nifs.go.kr/contents/actionContentsCons0088.do) 참조기 항목: 학명 Larimichthys polyactis, 영명 Small yellow croaker, 분류 '농어목(目)민어과(科)', 분포 '우리나라 서·남해, 발해만, 동중국해 등 수심 40∼160m인 바닥이 모래나 펄인 곳', 산란 '산란기는 3∼6월로서 남쪽일수록 빠르고 북쪽일수록 늦으며, 산란장은 우리나라 서해안 일대와 중국 연안해역이다. 전장 30cm정도면 3만∼7만 개의 알을 산란한다', 형태 '옆줄 구멍은 부세보다 크며 꼬리자루 높이도 두툼한 편이다', '등지느러미 기부에서 옆줄 사이에는 5∼6줄의 비늘이 있다'. 칠산어장 회유와 제철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자연이 만들어낸 영광의 맛, 영광굴비'(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c279097e-5647-4402-82d3-5127884fd146): '영광 앞바다인 칠산어장을 지나는 조기가 최고의 맛으로 손꼽는 알을 품은 때이기 때문이다', '오가재비굴비는 곡우 즈음에 잡는 오사리조기로 만든다. 그만큼 봄날의 굴비가 맛있다는 이야기이다', '영광의 또 다른 특산품인 소금과 법성포의 해풍이 더해져 만들어지는 굴비', 이름 유래(이자겸의 '굴비(屈非)') 설화. '3월 중순 곡우사리 전후'라는 시점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참조기·부세 방류 보도자료(https://ofsi.jeonnam.go.kr/bbs/ofsi/39/3601/artclView.do) 계열 기사에 실린 표현을 따랐다. ★참조기는 낚시 대상어 자료가 사실상 없다 — 낚시춘추 사이트에서 '참조기'를 검색하면 보구치(백조기) 기사 한 건(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10045)만 걸리고 그것도 제목에 비유로 쓰인 것이며, '참조기 선상낚시'로 검색하면 나오는 것은 모두 별종인 백조기(보구치) 낚시다(확인일 2026-09-22). 그래서 method·bait 를 비워 두고 그렇게 적었다(확인 못 함). ★시즌을 3~4월로만 잡은 것은 '칠산어장을 지날 때가 최고'라는 제철 기준이며, 같은 관광공사 페이지는 어획 가능 기간 자체는 이보다 훨씬 길다고 적는다. 월 단위 어획 시즌을 명시한 공공기관 자료는 찾지 못했다(불확실). ★서해·남해 외 제주 해역 분포와 지역 방언은 확인하지 못했다. 신뢰도 중상(생태·제철은 공공기관, 낚시 정보는 자료 자체가 없음).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