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게
죽해(竹蟹) · 죽촌(竹寸) · 빵게(알 밴 암컷) · 영덕대게 · 울진대게 · 학명 Chionoecetes opilio
주요 지역: 동해
⛔ 지금 금어기입니다 (6.1 ~ 11.30)
별표1 3.갑각류 나. 대게류(붉은대게는 제외한다)(Chionoecetes spp.) '1)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만, 동경131도30분 이동수역은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하고, [북위38도34분09.68초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지경리 해안선의 교점 등 4개 좌표를 차례로 연결한 선 안의 해역]에서는 4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한다. 2) 주5) 및 주6)의 해역에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여기 표시한 6.1~11.30 은 전국 기본 기간이며, 아래 지역 주의를 볼 것.
암컷은 크기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연중 포획 금지다 — 시행령 제6조제3항제1호 '대게의 암컷과 붉은 대게의 암컷'. 이 조항은 법 제18조제5항에 따라 비어업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지역별 금어기 — 동경131도30분 이동수역(울릉도·독도 쪽 먼바다)은 6.1~10.31, 강원 고성 지정해역은 4.1~7.20 및 10.1~11.30, 주5)(북위36도41~44분·동경129도48~51분)·주6)(북위36도26~29분·동경129도48~51분) 해역에는 3.1~4.30 이 추가로 적용된다(부도3 '대게포획 금지구역도' 참조). 금어기·금지체장 대상은 대게류(Chionoecetes spp.)이고 붉은대게(홍게)는 항목이 따로 있다.
📏 금지체장: 두흉갑장 9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2.갑각류 나. 대게(Chionoecetes opilio) '9센티미터 이하'. 갑각류 체장 계측은 두흉갑장 = 머리·가슴 껍데기의 길이)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2, 3월 · 시즌 1, 2, 3, 4, 5, 12월
채비 · 미끼
- 채비
- 어선 조업 — 연안 홑자망, 근해 대게통발, 근해 외끌이저인망. 우리나라에서는 자망이 주로 쓰인다(낚시 대상이 아니다)
- 미끼
- 확인된 자료 없음 — 자망은 미끼 없이 그물에 걸어 잡고, 통발 미끼를 적은 자료는 받지 못했다
동해 수심 100~500m의 진흙·모래 바닥에 사는 심해성 대형 게로, 다리가 대나무처럼 곧게 뻗었다 해서 '죽해(竹蟹)'를 우리말로 옮긴 이름이다. 암컷과 미성숙 개체는 수심 200~300m의 대륙 경사면에, 수컷은 300m 이상에 머물며 수온 0~5℃의 찬물을 좋아한다. 영덕·울진·포항 앞바다가 주산지이고, 어민들은 통발이나 자망, 트롤 그물로 잡는데 자망은 그물에서 한 마리씩 뜯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대신 모래나 뻘이 묻지 않은 살아 있는 대게를 건질 수 있어 국내에서 주로 쓴다. 살이 꽉 차는 겨울 끄트머리가 제철이며, 다른 생선에는 쓰지 않는 '달다'는 말로 그 맛을 표현한다.
출처·확인 메모
국립수산과학원 주요생물 생태와 생활사(https://www.nifs.go.kr/contents/actionContentsCons0088.do): 학명 Chionoecetes opilio, 분포 '우리나라 동해안, 일본 서부 연안, 오호츠크해, 북태평양', 서식 수심 100~500m, 서식 수온 0~5℃, 산란기 3~4월, 산란장 '한국 동해 연안 200~400m 부근'. 디지털울진문화대전 '울진대게'(https://uljin.grandculture.net/uljin/index/GC01800859): '몸통에서 뻗어 나간 다리의 모양이 대나무처럼 곧다 해서 붙여진 이름', '죽촌(竹寸)', 암컷·미성숙 개체는 '수심 200~300m의 대륙 경사면', 수컷은 '300m 이상의 수심에서 서식', 어획 방법 '통발이나 자망, 트롤 그물', 자망은 '그물에서 대게를 한 마리씩 뜯어 내야 하는 불편은 있으나 모래나 뻘이 없이 살아 있는 대게를 잡을 수 있어서' 국내에서 주로 쓴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 맛볼 수 있다, 암컷을 '빵게'라 부른다. 경향신문 '되게 맛있어서 대게? 대개는 잘 모르는 대게'(https://www.khan.co.kr/article/201703152128005): 대게 Chionoecetes opilio 수심 120~350m 진흙·모랫바닥, 붉은대게 Chionoecetes japonicus 수심 400~2,300m, 너도대게는 둘의 잡종으로 수심 450~600m, 어구 '연안 홑자망, 근해 대게통발, 근해 외끌이저인망', 제철은 '살이 꽉 찬 겨울 끄트머리', '대게 맛이 달다'. ★수심이 출처마다 다르다 — 국립수산과학원 100~500m, 경향신문 120~350m, 울진문화대전 200~300m(암)·300m 이상(수). 본문에는 공공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 값을 쓰고 나머지를 병기했다. ★피크 2~3월은 경향신문의 '살이 꽉 찬 겨울 끄트머리'와 울진문화대전의 '12월~이듬해 4~5월'에서 잡은 값으로, 어느 출처도 피크 월을 직접 명시하지 않았다(불확실). ★'박달대게' 같은 등급 명칭은 확인된 1차 자료를 받지 못해 적지 않았다. 대게는 비어업인이 잡는 대상이 아니라 허가 어업의 조업 대상이며, 통발 미끼를 다룬 자료는 찾지 못했다(확인 못 함). 신뢰도 중상.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 암컷 포획 금지는 law.go.kr 시행령 제6조제3항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