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어
피문어 · 왕문어 · 대왕문어 · 학명 Octopus dofleini
주요 지역: 동해
금어기 없음
별표1 6.그 밖의 수산자원 마.의 금어기(5.16~6.30, 시·도 고시가 있으면 해당 기간)는 '참문어(Octopus vulgaris)' 규정이고 대문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반대로 참문어에는 금지체중이 없다 — 두 종은 규정이 정반대이니 혼동하지 말 것.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조례는 어촌계 어장 내 전복·해삼·성게·홍합과 문어를 비어업인 허용 예외에서 제외한다. /haerujil 페이지 참조.
📏 금지체장: 600g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4.기타 가. 대문어(Octopus dofleini) '600그램 이하'. 별표 전체에서 체중으로 규정된 유일한 항목이다)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6, 7, 8, 9, 10월 · 시즌 1, 2, 4, 5, 6, 7, 8, 9, 10, 11, 12월
채비 · 미끼
- 채비
- 선상 문어 배낚시(우럭낚시용 장비면 적당하며, 길이 50~60cm 기둥줄 맨 아래에 봉돌·중간 스냅도래에 왕눈이 에기·맨 위 고리에 은박 반짝이 술), 뜬방파제 연안낚시(심해선상용 우럭대나 지깅 로드에 베이트릴, PE 3~5호, 반짝이 아래 왕눈이 에기 2~3개에 30~40호 봉돌)
- 미끼
- 갑오징어용 왕눈이 에기, 금은색·색동·고추장 에기, 트리플훅 에기, 게루어에 단 돼지비계(생미끼 채비)
동해안에서 낚이는 문어는 남해안의 작은 돌문어와 달리 최대 20kg까지 나가는 대문어(피문어)다. 강원 고성 공현진항과 강릉 사천진항이 배낚시 출항지로 유명하고, 포항 영일만 뜬방파제처럼 배를 타지 않고 직벽에 붙여 노리는 연안 포인트도 있다. 낚시 요령은 봉돌로 바닥을 찍은 후 살짝 들었다 놨다 하며 무게감을 느끼는 게 전부인데, 뭔가 끈적하고 묵직하다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릴을 감아야 문어가 바닥에 달라붙는 걸 막을 수 있다. 수면 가까이 떠올랐을 때 배 밑에 붙어버리면 스스로 떨어질 때까지 떼어내기 어려우니 갈고리(가프)는 필수이고, 4~5kg만 되어도 혼자서는 올리지 못해 2인 1조로 다녀야 한다. 돌문어낚시와 달리 액션 뒤 정지 동작을 오래 주고 여유 있게 입질을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강원_고성 앞바다 수퍼 문어 대소동 15kg 오버급 대문어 배낚시 인기'(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10845): '동해안에서 낚이는 문어는 남해안에서 잡히는 작은 돌문어와 달리 최대 20kg까지 나가는 대문어(피문어)인데', '공현진발 문어 배낚시는 금어기인 3월을 제외하곤 계속 이어진다. 씨알과 마릿수가 가장 탄탄한 계절은 9~10월. 갑오징어와 주꾸미가 한창 잘 낚일 때와 일치한다', '장비는 우럭낚시용이면 적당하다', 채비는 '길이 50~60cm 기둥줄 맨 아래에 봉돌, 중간에 달린 스냅도래에 왕눈이 에기, 맨 위 고리에 문어를 유혹하는 은박의 반짝이 술이 달려있었다', '에기는 갑오징어용 싸구려 왕눈이를 쓴다. 왕눈이 에기는 바늘이 약하지만 문어가 에기 전체를 감싸기 때문에 잘 빠지지 않는다', 요령은 '봉돌로 바닥을 찍은 후 살짝 들었다 놨다 하며 무게감을 느끼는 게 전부. 뭔가 끈적하고 묵직하다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릴을 감아야 문어가 바닥에 달라붙는 걸 막을 수 있다', '자칫 배 밑 부분에 붙기라도 하면 스스로 떨어질 때까지는 떼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낚시춘추 '[현장기] 동해 피문어 첫경험'(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89906): 강릉 사천진항, '피문어낚시도 마릿수 조과가 가능한 시기가 있다. 바로 6~8월이다. 이때 는 동해의 수온이 오르며 모래바닥이 나 해초가 적은 수중여로 피문어가 모 여드는데, 수심이 20~40m라 입질 받 기 쉽고 랜딩도 수월하다', '1년 내내 진행되는 낚시지만 얕은 곳에서 마릿수 조과가 좋은 8월까지가 피크이므로 이 시기 를 놓치지 말 것을 추천한다', '피문어는 액션 후 정지 동 작을 오래 주는 것이 중요하다', '초릿대가 단단하면서 도 유연한 것이 좋다', '문어가 바닥에 붙었을 때 강제로 뜯 어내기 위해서는 허리가 튼튼한 것도 필수', '금은색, 색동, 고추장 에기를 기본으로 사용했 고 바늘이 크고 튼튼한 트리플훅 에기를 하나 달아', '돌문어낚 시와 다르게 여유 있게 입질을 기다려야 했고'. 낚시춘추 '경북_포항 영일만 뜬방파제-4월부터 시작되는 왕문어 대소동'(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12384): '반짝이 아래에 왕눈이 에기를 2~3개 정도 달고 그 아래에 30~40호 봉돌을 연결하는 채비다', '게루어(인조 게 아래에 바늘이 삼지창 모양으로 생긴 루어)에 돼지비계를 달아 문어를 유혹한다', '방파제 직벽에 붙여 채비를 바닥까지 내린 다음 들었다 놨다 반복하며 입질을 기다린다', '최대한 빨리 강제집행으로 올려야 낚을 수 있다', '가프(낚시점에서 판매한다)는 필수로 챙겨가야 한다', '문어낚시에는 강한 장비가 필요하다. 심해선상용 우럭대나 지깅 로드에 베이트릴을 사용한다. 원줄은 PE 3~5호를 사용하고 있다', '4~5kg만 되어도 혼자서는 올리지 못하므로 2인1조로 다녀야 한다', '포인트는 따로 없이 뜬방파제 전역에서 낚인다'. 시즌 월은 기사마다 엇갈린다 — 89906은 '1년 내내 진행되는 낚시'에 6~8월 피크, 10845는 3월만 빼고 연중에 9~10월 피크, 12384(포항)는 '3월 한 달은 문어 금어기라 우리는 4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문어낚시를 즐기고 있다'에 '찬바람이 부는 11월이면 300g~1.5kg짜리 돌문어가 낚이기 시작해 겨우내 잡히다 대문어 출현 시기에 맞춰 사라진다'고 적는다. 그래서 시즌은 3월만 뺀 연중으로, 피크는 두 기사의 6~8월과 9~10월을 합쳐 6~10월로 잡았다(불확실 — 어느 출처도 6~10월이라 말하지 않았다). 두 기사가 말하는 '3월 문어 금어기'는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의 법정 금어기가 아니다 — 별표1에 대문어 금어기 규정은 없고(2026-09-22 확인), 별표1 6.마.의 5.16~6.30 금어기는 참문어(Octopus vulgaris) 규정이다. 10845 기사는 '강원도에서 올해 처음 실시한 문어 금어기'라 적어 시·도 차원의 조치임을 시사하지만, 해당 강원도·경상북도 고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다(불확실). 출조 전 해당 시·도 최신 고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이 항목의 인용문은 모두 m.fishingseasons.co.kr 원문 HTML 을 직접 받아 대조했다(일부 인용문의 띄어쓰기가 어색한 것은 잡지 지면 줄바꿈이 그대로 남은 원문 표기다). 신뢰도 높음.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은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