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가시치
따치(제주) · 맛돔(제주) · 영명 Rabbit Fish · 일명 아이고(アイゴ) · 학명 Siganus fuscescens
주요 지역: 남해 · 동해 · 제주
금어기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7, 8월 · 시즌 6, 7, 8, 9, 10, 11, 12월
채비 · 미끼
- 채비
- 갯바위·방파제 벵에돔 찌낚시 채비 그대로(0[제로]찌 계열) — 대·릴·목줄·바늘 호수는 확인된 자료 없음
- 미끼
- 크릴, 독가시치 전용 떡밥(바늘에 말아서 사용), 제주 낚시점에서 파는 독가시치 전용 집어제
제주에서 '따치'로 불리는 초식성 어종으로, 어릴 때는 플랑크톤을 먹다가 자라면서 해조류 위주로 식성이 바뀌고 해조류에 붙어사는 작은 갑각류도 먹는다. 거제·통영·여수를 비롯한 남해안에도 서식하지만 마릿수는 제주도를 따라올 곳이 없으며, 군집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 마리가 낚이면 그 자리에서 몇 마리를 더 뽑아낼 확률이 높다. 벵에돔과 같은 0찌 계열 채비를 쓰는데 같은 채비에서 벵에돔을 능가하는 지구력을 보여주고, 입질 뒤에는 벵에돔처럼 바닥으로 파고든다. 지느러미 가시에 독선이 있어 죽은 뒤에 찔려도 극심한 통증이 몇 시간씩 이어지므로 만질 때는 꼬리를 잡아야 하며, 해조류를 먹고 살아 내장에서 독한 냄새가 올라오기 때문에 횟감으로 쓰려면 살아 있을 때 즉시 내장을 빼야 한다.
독가시치가 잡히는 포인트 35곳
포인트 자료에 독가시치가 대상어로 적혀 있는 곳입니다. 조황 예측이 아니라 원본에 적힌 대상어를 그대로 센 숫자입니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2018년 8월호 연재 김지민의 新자산어보 '치명적인 독과 맛을 동시에 품은 독가시치'(https://fishingseasons.co.kr/materials/materials_view.asp?menu=0801&b_no=11872 — 본문이 잡지 지면 스캔 이미지로만 올라와 있어 이미지 3장을 직접 받아 읽었다): 정보 상자에 '표준명 : 독가시치(농어목 독가시치과) / 방언 : 따치(제주), 맛돔(제주) / 영명 : Rabbit Fish / 일명 : アイゴ(아이고) / 전장 : 50cm / 분포 :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일본 남부, 동중국해, 남중국해, 호주 서부, 인도양 / 음식 : 회, 소금구이, 탕 / 제철 : 11~2월(겨울)', 본문에 '제주도를 비롯한 거제, 통영, 여수를 비롯한 남해안 일대와 동해 일대'로 서식지가 확장 중이며 '2001년에는 서해 어청도에서도 출현한 적이 있는데 이후 발견되지 않은 점을 미루어 보면 서해의 독가시치 출현은 극히 이례적인 일', '산란기는 7~8월로 알려져 있으며 연안의 암초 및 해조류에 알을 낳는다', '어릴 때는 플랑크톤을 먹다가 크면서 초식성으로 바뀌는 등 해조류 위주의 식성을 가지며 해조류에 붙어사는 작은 갑각류도 먹는 잡식성', '해조류가 소화되면서 지독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횟감으로 쓰려면 반드시 살아있을 때 즉각해서 신속하게 내장을 빼내야 한다', '독가시치를 낚기 위해서는 제주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다… 거제도를 비롯해 남해안 일대에도 다량 서식하지만, 제주도만큼은 못하다', '군집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 마리가 낚이면 그 자리에서 몇 마리 더 낚일 확률이 높다', '동급채비와 같은 0(제로)찌 계열을 쓰며, 미끼는 크릴과 독가시치 전용 떡밥을 바늘에 말아 쓴다', '제주도 낚시점에는 독가시치 전용 집어제를 팔기도 한다', '덤장이라 부르는 정치망에 잡히며 연중 출몰하나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부터 초겨울 사이에 가장 많이 잡힌다', '독가시치의 인기는 공급량이 많은 여름에 몰린다', '독가시치 회가 가장 맛있는 철은 겨울이다. 다만 겨울에는 어획량이 떨어질뿐더러 조황도 저조한 편이다', 가시 독 관련 '한 사람은 얼마 전 독가시치 뒷지느러미에 손가락을 찔려 일주일 동안 고통받은 적이 있다', 취급 요령은 '꼬리를 잡는 것이다. 꼬리지느러미의 잘록한 부분을 힘껏 쥐면 힘을 못 쓴다'. ★시즌·피크 월은 어느 출처도 '낚시 조황' 기준으로 명시하지 않았다. 여기 적은 6~12월과 피크 7~8월은 위 기사의 정치망 어획 서술('여름부터 초겨울 사이에 가장 많이 잡힌다', '인기는 공급량이 많은 여름에 몰린다')에서 잡은 값이며 조황 피크를 직접 말한 값이 아니다(불확실). 같은 기사가 맛 기준 제철은 정반대로 11~2월(겨울)이라고 적고 있으므로 '가장 많이 낚이는 때'와 '가장 맛있는 때'가 어긋나는 어종임에 유의할 것. ★채비의 구체 수치(대 호수·길이, 릴 번수, 원줄·목줄 호수, 바늘 호수)는 기사에 '벵에돔 채비와 같은 0찌 계열'이라고만 적혀 있고 다른 1차 자료도 찾지 못해 비워 뒀다(확인 못 함). ★학명 Siganus fuscescens 는 낚시 기사에 없어 한국어 위키백과 독가시치(https://ko.wikipedia.org/wiki/독가시치)를 따랐다. ★동해를 넣은 것은 위 기사의 '동해 일대' 서술 때문이나, 동해에서 독가시치를 낚았다는 조황 자료는 찾지 못했다(불확실). 신뢰도 중상.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