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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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재 참고용 일러스트

갯가재

딱새 · 털치 · 설게(충청도) · 갯벌의 무법자

주요 지역: 서해 · 남해 · 동해

금어기 없음

별표1 3.갑각류(꽃게·대게류·붉은대게·대하)와 별표2 2.갑각류(꽃게·대게) 전체를 확인한 결과 갯가재(Oratosquilla oratoria)는 어느 쪽에도 없다.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5, 6월 · 시즌 4, 5, 6, 9, 10

채비 · 미끼

채비
확인된 자료 없음 — 내만 진흙·모래진흙 바닥의 U자형 서식 구멍에 사는 종이라는 것까지만 확인
미끼
미끼 없음 — 비어업인 채취 도구는 확인된 자료 없음

게와 새우의 중간쯤 되는 맛을 내는 구각목 갑각류로, 몸이 납작하고 길이는 12~15cm 정도다. 우리나라 전 연안에 살며 내만의 진흙이나 모래진흙 바닥에 크고 작은 한 쌍의 입구를 가진 U자형 구멍을 파고 생활한다. 서식 구멍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먹이가 가까이 지나가면 도약해 붙잡아 자기 집으로 끌고 들어와 먹는 연안 생태계의 상위 포식자여서 '갯벌의 무법자'라 불린다. 여러 마리를 담아 놓으면 서로 부딪치며 딱딱 소리가 난다고 '딱새', 꼬리를 터는 습성 때문에 '털치', 충청도에서는 '설게'라고도 한다. 산란기는 5~7월이고 알을 가득 품는 산란 전후인 봄에서 초여름이 제철이며 가을철인 9~10월에도 맛이 좋다.

출처·확인 메모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FSIS 갯벌의 무법자 '갯가재'(https://www.fsis.go.kr/front/contents/cmsView.do?cate_id=0301&cnts_id=30872): '연안의 진흙 속에 서식하는 갯가재는 서식구멍 입구에 있다가 먹이가 가까이 지나가면 도약하여 포획', '모래나 펄에 크고 작은 한 쌍의 입구를 가진 U자형의 구멍을 파서 생활',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하와이 등지에 분포', '산란 전후인 봄에서 초여름이 제철이며, 가을철인 9~10월에도 맛있다', '알을 가득 품고 있을 때가 인기가 좋', '몸이 납작하고 길이가 15cm 정도', '여러 마리를 담아 놓으면 서로 부딪치면서 딱딱 소리가 난다고 하여 딱새, 꼬리 부분을 터는 습성이 있다 해서 털치로 불리는 갯가재', 산란기 '5∼7월'. 경향신문 [전문가의 세계] ⑧ '쏙' 빼닮은 갯가재…하지만 갯가재는 '쏙' 편이 아니랍니다(https://khan.co.kr/feature_story/article/201705242055005):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내만의 진흙 또는 모래진흙 바닥에 구멍을 파고 산다', '몸길이는 최대 12㎝이고 최대 갑각 길이는 4㎝이며, 수명은 4년 정도', '서식구멍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먹이가 가까이 지나가면 도약하여 포획해서, 자기 집으로 끌고 들어와 먹는다', '갯가재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 서식하는데', '갯가재는 산란 전 초여름이 제철이며, 가을에도 맛이 좋다', '여러 마리를 담아 놓으면 서로 부딪치면서 딱딱 소리가 난다고 하여 "딱새", 꼬리 부분을 터는 습성이 있다 해서 "털치"로 불리며, 충청도에서는 "설게"라고도 한다'. 어업in수산(수협) '갯벌의 불청객 쏙·쏙붙이·갯가재'(https://www.suhyu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25): '갯가재는 구각목 갯가잿과에 속하고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서식하고 있다. 모래진흙 바닥에 구멍을 파고 산다', 게와 새우의 중간 정도 맛. ★흔히 알려진 '갯벌 구멍에 붓(뻥대)을 넣어 집게발로 잡게 하는' 방식은 이 수협 기사에서 갯가재가 아니라 '쏙'을 잡는 방법으로 설명된다 — '가느다란 뻥대(붓)를 사용하는 쏙잡기체험도 각광을 받고 있다. 갯벌 구멍에 뻥대를 집어넣고 기다리면 쏙이 집게발로 뻥대를 잡는다'. 같은 기사는 '둘은 가까운 친척뻘이긴 하지만 다른 종이다'(경향신문)라고 명확히 구분하므로, 갯가재에 이 방법을 그대로 옮겨 적지 않았다(반증 위험 있음). 비어업인이 갯가재를 잡는 도구·방법을 다룬 1차 자료는 받지 못해 method 를 비워 두고 그렇게 적었다(확인 못 함). ★시즌 4~6월·9~10월과 피크 5~6월은 FSIS 의 '봄에서 초여름이 제철', '가을철인 9~10월에도 맛있다'를 월로 옮긴 것이고, 봄의 시작 월은 확인된 값이 아니다(불확실). 학명을 명기한 자료는 못 받았다. 신뢰도 중상(생태·제철은 공공기관, 잡는 법은 자료 없음).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