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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참고용 일러스트

오분자기

떡조개(제주) · 오분재기 · 조고지 · 학명 Haliotis diversicolor supertexta

주요 지역: 제주

⚠ 금어기 7.1 ~ 8.31

제주 한정. 별표1 4.패류 아. 오분자기(Sulculus diversicolor) '제주특별자치도에 한정하여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주 밖 해역에는 별표1상 금어기가 지정돼 있지 않다.

금어기·금지체장 모두 제주산에 한정된 규정이다. 전복류(Haliotis spp., 각장 7cm·제주산 10cm)와는 별개 종이니 혼동하지 말 것. 오분자기도 마을어업 대상이라 어촌계 어장에서는 금어기 밖에도 채취가 제한된다. /haerujil 페이지 참조.

📏 금지체장: 제주특별자치도산에 한정하여 각장 4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3.패류 다. 마대오분자기(Sulculus diversicolor diversicolor)·오분자기(Sulculus diversicolor aquatilis) '제주특별자치도산에 한정하여 각장 4센티미터 이하')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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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7월 · 시즌 6, 7, 8

채비 · 미끼

채비
해루질·물질(조간대부터 수심 20m 사이 바위에 붙은 것을 떼어낸다. 간조 때 드러난 바위 밑에서도 잡힌다) — 제주 해녀의 주요 채취 품목이다
미끼
미끼 없음 — 호미(제주말 골갱이), 두꺼운 장갑, 망사리

전복과의 제주 특산 패류로, 제주에서는 '떡조개'라 부른다. 길이 7~9cm, 너비 5~6cm로 전복보다 훨씬 작고 껍데기가 매끈하며, 껍데기에 난 호흡공이 7~8개로 4~5개뿐인 전복과 구별된다. 아열대성이라 수온 19~28℃를 좋아하고 조간대부터 수심 20m 사이의 얕은 바위에 붙어 해조류를 먹고 산다. 간조 때 드러난 바위 밑에서 잡을 수 있어 얕은 연안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주요 채취 품목이었지만, 1990년대 후반 갯녹음으로 서식장이 무너지면서 어획량이 급감해 지금은 종자 방류로 자원을 되살리고 있다. 성장이 느려 1년에 1.5~2cm, 2년은 지나야 4~5cm가 된다.

출처·확인 메모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FSIS '오분자기'(https://fsis.go.kr/front/contents/cmsView.do?cate_id=0301&cnts_id=32664&select_list_no=2) — 페이지 머리글이 '07월 수산물소개'다: '전복과의 연체동물', 별칭 '떡조개·오분재기·조고지', 크기 '길이 7~9cm, 너비 5~6cm, 높이 약 2~3cm', '조간대에서 수심 20m 사이의 바위에 붙어살며', 호흡공이 오분자기 7~8개·전복 4~5개, 껍질이 전복보다 매끈하고 양식이 불가능해 자연산만 있다, '간조 때에 바위 밑에서 잡을 수 있으며', 산란기 '9∼10월'. 경인일보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크기·껍데기 모양부터 달라'(https://www.kyeongin.com/article/949487): 오분자기는 '손가락 길이(껍데기가 최대 8cm)를 넘지 않음', 전복은 '손바닥 크기(껍데기 10cm 이상)만큼 자란다', 전복은 구멍이 '위로 돌출돼 있음'·오분자기는 '평평', 전복은 '양식이 가능하며 깊은 바다에서 잡힘'·오분자기는 '양식을 할 수 없는 자연산이며 얕은 바다에서 잡힘', '제주도 방언으로 떡조개로 불리는 제주 특산품'. 서식 수온·성장 속도·자원 감소는 제주 관련 보도에서 확인 — '아열대성 품종인 오분자기는 19∼28도 수온에서 서식하며, 수심이 5∼10m 내외인 바닷가 얕은 곳의 돌이나 바위 틈새에 붙어 해조류를 먹으며 자란다', '1년이면 1.5∼2㎝, 2년쯤은 돼야 4∼5㎝ 성장', 1990년대 후반 갯녹음으로 서식장이 파괴돼 생산량이 1990년대 147.3톤에서 2000년대 43.9톤으로 감소,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의 종자 방류 사업. ★★제철이 문제다. FSIS 페이지는 '07월 수산물소개'로 오분자기를 올렸을 뿐 본문에 제철을 적지 않았고, 다른 공공기관 자료에서도 월 단위 제철을 찾지 못했다. 여기 적은 6~8월·피크 7월은 FSIS 가 7월 수산물로 소개했다는 사실과 산란기(9~10월) 직전이라는 점에서 잡은 값으로, 출처가 직접 말한 값이 아니다(불확실). ★서식 수심도 출처가 갈린다 — FSIS '조간대에서 수심 20m 사이', 제주 보도들은 '수심 5~10m 내외'. 본문에는 공공기관인 FSIS 값을 적고 method 에 함께 반영했다. ★학명이 자료마다 다르다 — 한국어 위키백과는 Haliotis supertexta, 제주대 학위논문(https://oak.jejunu.ac.kr/handle/2020.oak/19930)은 Haliotis diversicolor aquatilis,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에는 '오분자기'와 '마대오분자기'가 따로 나온다. FSIS 페이지에는 학명이 아예 없다. 여기서는 국내에서 통용되는 Haliotis diversicolor supertexta 를 적었으나 어느 표기가 유효명인지 검증하지 못했다(불확실). ★채취 도구(골갱이·망사리)는 같은 제주 해녀 채취물인 소라 항목의 근거(제주의소리 고광민 제주 생활사)를 따른 것이지 오분자기를 직접 다룬 자료에서 확인한 것이 아니다(불확실). ★오분자기는 마을어업의 정착성 패류이고 자원이 크게 줄어 방류 사업 대상이다. 어디서 캐느냐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므로 이 사이트의 /haerujil 페이지를 반드시 함께 볼 것. 신뢰도 중.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