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돔
솔라니 · 솔래기 · 오토미 · 셍선(제주) · 학명 Branchiostegus japonicus
주요 지역: 남해 · 제주
⚠ 금어기 7.21 ~ 8.20
전국. 별표1 2.어류 타. 옥돔(Branchiostegus japonicus)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지역별 예외 단서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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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11
12
제철 1, 2, 12월 · 시즌 1, 2, 11, 12월
채비 · 미끼
- 채비
- 제주 선상 타이라바(수심 80m 포인트에서 120g 헤드), 타이라바 장비를 그대로 쓰는 변형 외줄채비(카드채비를 잘라 바늘 2~3개만 사용, 합사 1.5호, 봉돌 50호)
- 미끼
- 타이라바·인치쿠 등 루어 (외줄채비용 생미끼 자료는 확인되지 않음)
머리 앞가장자리가 심하게 휘어 말머리 모양을 한 제주 대표 고급 어종으로, 제주에서는 솔라니·솔래기·오토미·셍선으로 부르며 차례상과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다. 모래나 진흙이 섞인 바닥에 구멍을 파고 사는 습성이 있어 배낚시로는 철저히 바닥을 노려야 하고, 서귀포 사계항이나 모슬포에서 출항하는 타이라바·외줄낚시에 손님고기로 섞여 올라온다. 안덕면 대평리 앞바다나 박수해안처럼 평소 옥돔이 잘 낚이는 자리가 따로 있으며, 제주권 외줄낚시는 물살이 약한 조금물때에 주로 이뤄지고 사리 전후에는 참돔 타이라바나 부시리 지깅으로 출조 성격이 바뀐다. 눈 뒤쪽 가장자리에 선명한 역삼각형 은백색 무늬가 있고 꼬리지느러미 쪽에 노란 줄무늬 두 개가 뚜렷한 것이 국내산의 특징이며, 비슷하게 생긴 옥두어와 헷갈릴 수 있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대어] 제주 사계리 앞바다의 인생옥돔_타이라바로 52cm 옥돔을 낚다'(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15920): '지난 11월 24일. 서귀포 사계항에 정박하고 있는 뉴만석호를 타고 타이라바를 나갔다', '수심 80m 포인트에서 120g 헤드를 고른 후 바닥을 찍고 릴링을 반복했다', '타이라바를 바닥까지 폴링시켰을 때 뭔가 턱하고 둔탁한 입질을 하는 것이 느껴졌다', '줄자에 대니 무려 52cm', '너무 커서 처음엔 옥돔과 닮은 옥두어가 아닌가 했지만'. 낚시춘추 '외줄낚시 천국 - 제주 가파도'(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8450, 1월 30일 출조): '붉벤자리뿐 아니라 열기, 옥돔 같은 외줄낚시 대상어들이 마라도 해역에는 많이 남아 있다', '12시경 점심을 먹은 후에는 정조 시간에 맞춰 안덕면 대평리 앞바다로 포인트를 옮겼다. 이곳은 평소 옥돔이 잘 낚이는 곳인데 이곳에서 박승규씨가 25~40cm급 옥돔 2마리를 올렸고', '오후 시간에는 박수해안으로 옮겨 옥돔을 노렸다', '보통은 4~5m 길이의 열기낚시 전용대를 쓰는 데 반해 이곳에서는 타이라바 장비를 사용했다... 카드채비의 일부를 잘라 바늘을 두 개 내지 세 개만 사용하는 것이다', '모두 가는 1.5호 합사를 쓰고 있어 50호 봉돌만 달아도 쉽게 바닥을 찍을 수 있었다', '모슬포 동일리포구와 사계항이 주요 출항지인데 붉벤자리와 열기 등을 노리는 외줄낚시는 주로 조금물때에 이루어지고 있다. 조금물때가 물살이 약해 낚시가 편하고 조황도 뛰어나다. 사리를 전후한 물때에는 참돔 타이라바나 부시리 지깅을 주로 출조한다'. 낚시춘추 '제주바다 강타한 참돔지깅 열풍'(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790)도 옥돔을 참돔지깅의 손님고기로 적는다. 제철·별칭·형태는 수협 어업in수산 '솔라니? 솔래기? 생선 중의 진짜 생선 옥돔의 모든 것'(https://www.suhyu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61): '솔라니, 솔래기, 오토미, 셍선... 모두 단 하나의 수산물을 뜻하는 이름이다', '제주에서는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올리는 필수 명품 어종으로', '눈 뒤쪽 가장자리에 선명한 역삼각형 은백색 무늬가 있고, 꼬리지느러미 쪽에 2개의 노란색 줄무늬가 뚜렷하게 나 있는 것이 외형적 특징이다. 주로 수심 20~120m 깊이의 모래펄 바닥에 구멍을 파고 서식한다', '12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인 옥돔'. 학명 Branchiostegus japonicus 와 분류 '농어목(目)옥돔과(科)', 분포 '태평양 서부 (한국 남부, 일본, 남중국해, 아라푸라해)', 산란기 6~10월은 국립수산과학원 주요생물 생태와 생활사(https://www.nifs.go.kr/contents/actionContentsCons0088.do). ★서식 수심은 출처가 크게 엇갈린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심 100∼300m의 대륙붕 해역의 사질 또는 진흙질의 바닥', 어업in수산은 '수심 20~120m', 낚시춘추 조행기의 실제 히트 수심은 80m다. 어느 값이 맞는지 검증하지 못해 description 에는 수심 숫자를 쓰지 않았다(불확실). ★시즌 시작을 11월로 잡은 것은 11월 24일 조행기와 어업in수산의 '12월~2월 제철'을 합친 것이며, 한 출처가 직접 말한 범위가 아니다(불확실). ★옥돔만을 노린 전문 낚시 기사(전용 대·릴·바늘 호수, 생미끼 종류)는 찾지 못했다 — 위 기사들에서 옥돔은 모두 타이라바·외줄낚시의 손님고기로 등장한다(확인 못 함). 신뢰도 중상.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어기는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