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나루
← 어종 달력
삼세기 참고용 일러스트

삼세기

삼숙이(강원) · 삼식이(서해·전라) · 탱수(경남·통영) · 예비군 · 학명 Hemitripterus villosus

주요 지역: 서해 · 동해

금어기 없음

금지체장 없음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2

3

4

5

6

7

8

9

10

11

12

제철 1, 2, 12월 · 시즌 1, 2, 11, 12

채비 · 미끼

채비
확인된 낚시 채비 자료 없음 — 낚시춘추 조어박물지 필자도 '삼세기를 낚아본 경험이 없어서 무엇이라 단정 짓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미끼
확인된 자료 없음

얼핏 보면 맹독을 가진 쑤기미와 매우 닮았지만 등지느러미 가시가 강하지 않고 독선이 없어 만져도 탈이 없는 냉수성 어종이다. 강원에서는 삼숙이, 서해와 전라에서는 삼식이, 경남·통영에서는 탱수라 부르고 매운탕집 메뉴판에는 대개 '삼숙이 매운탕'으로 적혀 있다. 평소 깊은 바다 바닥에 웅크려 지내다가 찬바람 부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 무렵 얕은 연안으로 나와 바위나 돌에 알덩이를 너댓 개씩 낳는데, 이때 많이 잡히고 알까지 가득 배어 탕 맛이 가장 좋다. 머리통이 몸의 절반쯤 되도록 크고 턱과 뺨에 나뭇가지 같은 피질돌기가 흐늘흐늘 붙어 있으며 다 자라면 30~40cm가 된다. 물고기와 새우를 잡아먹는 육식성으로, 어릴 때부터 볼락 새끼 같은 다른 어류의 새끼를 잡아먹을 만큼 탐식성이 강하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명정구 박사의 조어박물지 '삼세기'(https://fishingseasons.co.kr/contents_view_detail.asp?b_no=1654): '●표준명 : 삼세기 ●학명 : Hemitripterus villosus ●영명 : Sea raven ●일본명 : 케무시카지까 ●방 언 : 삼숙이(강원), 탱수(통영)', '겉 모양은 쑤기미와 유사하지만 등지느러미 가시가 강하지 않고 독(毒腺)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삼세기는 늦가을부터 이듬해 3월까지 산란하며 산란장은 얕은 연안으로 알려져 있다... 삼세기는 10일 사이에 돌에 4∼5개의 알덩이를 낳는다', '삼세기는 우리 나라 전 연안, 일본 홋카이도, 혼슈우 중부 이북, 베링해, 오호츠크해 등에 널리 서식하고 있어 비교적 차가운 물을 좋아하는 종이다', '물고기나 새우류를 주로 먹는 육식성 어종이다... 삼세기의 자,치어는 동물성 플랑크톤은 물론 볼락 새끼와 같은 다른 어류의 새끼들을 잡아 먹는 습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낚시 항목 전문: '필자는 삼세기를 낚아본 경험이 없어서 무엇이라 단정 짓기가 어렵지만 삼세기의 생김새로 미루어 지렁이나 새우와 같은 미끼를 보면 아무런 경계심없이 무조건 물고 늘어질 타입으로 생각된다' — 필자 본인이 추정이라고 밝힌 문장이므로 bait 에 옮기지 않았다. 제철과 산란 접안 시기는 오마이뉴스 연재 '삼세기의 다른 이름, 삼식이와 삼숙이'(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25554, 국립수산과학원 제공 사진 게재): '삼식이는 깊은 바다 바닥에 웅크리고 살다가 찬바람 나는 11월에서 이듬해 2월 무렵까지 얕은 바다로 나와 바위나 돌에다 알을 너댓 덩어리씩 낳는다. 못난이로 손꼽히는 심퉁이, 곰치, 물망치처럼 겨울이 제철이다. 얕은 바다에 모여들면서 많이 잡히기도 하거니와 알까지 가득 배어 탕으로 가장 맛이 좋을 때다', '삼식이는 다 자라면 30~40센티미터까지 자란다', '머리 위에 뿔이 하나 툭 나와있고 턱과 머리, 뺨에 나뭇가지 같은 살이 흐늘흐늘 붙어있다', '예전 예비군 군복과 비슷하다 해서 예비군이라는 별명도 있다'. 지역별 명칭과 어획 해역은 수협 어업in수산 '외모 보고 놀란 가슴 맛보고 더 놀랄 삼세기·쑤기미·고무꺽정이'(https://www.suhyu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08): '삼세기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어획되기는 하지만 주로 서해와 동해에서 나온다', '삼식이라는 명칭은 전라도를 비롯해 서해에서 주로 부르고 있는 지역 방언이다', '삼숙이는 동해에서 삼세기를 부르는 명칭이다', '깊은 수심에서 생활하며 겨울철 산란기에는 얕은 수역으로 이동해 산란하고 최대 체장 40㎝까지 성장한다'. ★삼세기를 대상으로 한 낚시 기사·조행기를 찾지 못했다 — 낚시춘추 사이트 검색에서 '삼세기'·'삼숙이'·'삼식이' 모두 검색 결과가 0건이다(확인일 2026-09-22). 채비·미끼는 그래서 비워 뒀다(확인 못 함). ★분류도 출처가 갈린다 — 낚시춘추는 '횟대목 물수배기과', 어업in수산은 '어류도감에는 쏨뱅이목 삼세기과...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농어목 날개줄고기과'라고 적어 서로 다르다. 검증하지 못해 본문에는 쓰지 않았다. ★남해·제주 조황 여부와 서식 수심의 구체 값은 확인하지 못했다. 신뢰도 중상(생태·제철은 근거 확실, 낚시 정보는 자료 자체가 없음).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 없음(별표2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