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가자미
어구가자미 · 물가자미(낚시춘추 표기) · 속초가자미 · 포항가자미 · 학명 Hippoglossoides pinetorum
주요 지역: 동해
금어기 없음
가자미류는 종마다 규정이 다르다. 문치가자미(도다리)·참가자미·용가자미·기름가자미는 모두 별표2에 20cm 이하로 규정돼 있지만, 별표1의 금어기는 문치가자미(12.1~다음 해 1.31)에만 있다. 용가자미에는 금어기가 없다.
📏 금지체장: 20cm 이하 포획 금지 (별표2 1.어류 퍼. 용가자미(Hippoglossoides pinetorum) '20센티미터 이하. 다만, 2024년 6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는 17센티미터 이하로 한다.' — 17cm 한시 규정은 2024.12.31.로 종료, 현재 20cm. 전장 기준)
근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별표2 (확인일 2026-09-21). 비어업인(낚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 시·도 고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출조 전 재확인하세요.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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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제철 1, 2, 3월 · 시즌 1, 2, 3, 4, 12월
채비 · 미끼
- 채비
- 선상 외줄 카드채비(3m 내외 선상대, 중형 전동릴, PE 원줄 4~5호, 어피바늘 7~10개 카드채비, 봉돌 100호 가까운 것·수심에 따라 50~100호), 방파제·백사장 원투낚시
- 미끼
- 청갯지렁이, 크릴, 잘게 썬 오징어채
찬 수온을 좋아하는 동해 가자미로 현지에서는 '어구가자미'라 부르고, 속초가자미·포항가자미처럼 잡히는 지역명을 앞에 붙여 부르기도 한다. 강원 북부 대진·거진·공현진·강릉 앞바다가 주무대이고 수심 50~80m를 노리는 선상 카드채비 낚시가 기본인데, 한 번 입질이 오면 5~10마리씩 매달려 무게가 상당하므로 힘 좋은 중형 전동릴이 사실상 필수다. 바닥에만 붙어 있는 참가자미와 달리 중층까지 떠오르기 때문에 선장이 어탐기로 알려주는 어군 유영층에 채비를 맞추는 것이 관건이고, 탐식성이라 별도의 고패질은 필요 없다. 입질은 '투둑' 한 번에 한 마리꼴이라 두 번 오면 두 마리, 다섯 번 오면 다섯 마리가 걸린 것으로 보면 된다. 눈이 없는 배쪽에 자색 Y자 무늬가 있어 다른 가자미와 쉽게 구분된다.
출처·확인 메모
낚시춘추 '[연재_입문자 교실] 가자미낚시'(https://m.fishingseasons.co.kr/news_Detail.asp?b_no=18335, 2024년 3월호): '어구가자미는 찬 수온에 서식하는 어종이다. 그래서 주로 강원도 북쪽인 대진, 거진, 공현진, 강릉 등지의 바다에서 잘 낚이고 시즌도 겨울로 한정된다. 어구가자미는 일명 용가자미, 물가자미로도 불린다', '12월에 시즌이 열려 이듬해 4월 초 정도까지가 어구가자미 시즌이다. 그중 피크 시즌은 2~3월 두 달을 꼽는다', '어구가자미는 중형 전동릴을 사용한 외줄 카드채비로 낚는다. 보통 50~80m의 깊은 수심을 노리고 봉돌도 100호 가까운 무거운 것을 쓰기 때문에 수동릴로는 낚시가 힘들다... 원줄은 PE라인 4~5호를 쓴다. 채비는 어피바늘이 7~10개 달린 카드채비를 연결해 사용한다', '배낚시용 미끼는 청갯지렁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끼다', '어구가자미는 중층까지 떠오르지만 참가자미는 철저하게 바닥에서 물기 때문에', '어구가자미는 탐식성이라 별도의 고패질은 불필요하다... 한 번 투둑하고 입질을 보내온 어구가자미는 더 이상은 저항하지 않는다'. 원투낚시에도 낚인다는 점은 낚시춘추 '특집 원투낚시 A to Z 1 시즌과 주력어종'(https://fishingseasons.co.kr/contents_view_detail.asp?b_no=8668): '동해의 원투 대표어종은 가자미류다. 강도다리, 용가자미(어구가자미), 참가자미, 문치가자미(도다리) 등 다양한 어종이 낚이며 규모가 큰 방파제 내항을 찾으면 겨울에도 마릿수의 조황을 보여준다'. 표준명·별칭과 맛 기준 제철은 한국일보 '동해 겨울 제철 활어회 추천'(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6012011360003239): '표준명은 용가자미이지만 잡히는 지역에서는 지역명을 접두사로 붙여 부르기도 한다. 강원 속초에서는 속초가자미, 경북 포항에서는 포항가자미라고 부르는 식이다', '3월부터 산란기를 맞는 용가자미는 1, 2월이 최고로 맛이 좋을 시기다', '화려하지 않지만 용처럼 비늘이 선명한 유안부와 자색 Y자 무늬가 있는 무안부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장비·미끼의 구체 수치(3m 선상대, 중형 스피닝릴·장구통릴·전동릴, 합사 또는 나일론 5호, 봉돌 50~100호, 카드채비 5~20단 중 7~10단, 바늘 12~16호, 청갯지렁이·크릴·오징어채, 수심 40~80m, 양양 수산항)는 다음카페 '동해 가자미낚시 - 방법 및 채비'(https://m.cafe.daum.net/happydinak/5pek/50) — 개인 카페 글이라 낚시춘추와 겹치는 범위 안에서만 반영했다. 학명 Hippoglossoides pinetorum 은 KCI 등재 논문 양재형 외 '동해 강원도 연안 용가자미, Hippoglossoides pinetorum 의 성숙과 산란'(수산해양기술연구 54권 4호,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2212)에서 확인. ★피크를 1~3월로 잡은 것은 낚시춘추의 낚시 피크(2~3월)와 한국일보의 맛 피크(1~2월)를 합친 값이며, 한 출처가 직접 말한 범위가 아니다(불확실). ★산란기도 출처가 엇갈린다 — 한국일보는 '3월부터', 위 논문은 강원도 연안 기준 '산란기는 5~7월로 추정'하며 경북 연안이 더 이르다고 적는다. 검증하지 못했다. ★낚시춘추가 어구가자미의 다른 이름으로 든 '물가자미'는 국립수산과학원 기준 별종(물가자미 Eopsetta grigorjewi)이므로 기사 표기임을 밝혀 적었다. 신뢰도 중상.
금어기 없음(시행령 별표1에 해당 어종 규정 없음, 확인일 2026-09-22). 금지체장은 law.go.kr 시행령 별표1(개정 2026.6.23., 시행 2026.7.1.)·별표2(개정 2024.6.4.) 원문 이미지 전체를 직접 확인, 확인일 2026-09-22. 해수부 2026.1.1.기준 별표 PDF와 대조 일치.